SM.Han해가 빨리 지는 겨울철에는 걷기가 더 어렵지만 그 속에서도 만보를 채운 모습이 참 감동적이에요. 어둡고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를 유지한 것도 멋지고, 목표를 끝까지 지킨 것도 대단해요. 그 단단한 의지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