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발목을 다쳤는데 퇴근 후에 가야되서 야간진료 가능한 곳으로 갔어요. 예약 안되는 곳이라 대기가 좀 길긴 했는데 의사샘이 일단 말투가 다정하신 편이고 설명이 친절하시네요. 과잉진료가 없는 보여"
"무거운것 들어 올리다가 허리가 삐끗 ~ 해서 식염수 소염진통주사를 맞았다 금방 드라마틱하지는 않지만 부작용없는 주사인지라 안심 ~ 광잉진료 안하시는 선생님이 언제라도 안심인 곳 "
"원장님 친절하시고 간호사선생님도 좋은분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