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상자를 들다가 무릎을 다쳐서 친구 소개로 찾아왔어요. 과잉 진료없이 의사선생님께서 필요한 진료와 검사만 잘 해주셨고요, 다행히 지금은 상태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시설이 깨끗하고 매우 쾌적한 병"
"선생님 친절하세요 상담 잘 해주시고 편안한 진료보았습니다. 지인들에게 소개해도 될정도네요^^"
"치질 치료 잘받고 있습니다. 많이 민망했는데 원장님이 편하게 대해주시고 친절하게 치료해주셔서 어느덧 치료 막바지에 왔네요. 치료받기전엔 늘 찜찜하고 쓰리고 아팠는데 이젠 그런게 없어지니 세상이 다르"
"샤워하다가 우연히 만져진 작은 혹 때문에 며칠을 괜히 신경 쓰였다. 아프진 않았지만 갑자기 생겼다는 생각에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더 불안해져 결국 외과를 찾았다. ‘괜히 큰 병이면 어쩌지’ 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