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비염이 심해 병원에 갔다왔어요 잘해주셨습니다"
"우리집 아이들 어려서부터 다니던 소아과 아이들은 성인되었고 이제는 제가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도 감기로 다녀왔어요. 한 30년 단골이네요.. 선생님 친절하게 설명잘해주셔요...."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쭉 다녔던 병원인데요. 그래서 참 친절하게 아이들을 잘 돌보시면서 치료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