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축구를 하다가 발목을 접질려서 친구에게 추천받은 참빛외과에 왔어요. 의사선생님께서 꼼꼼하게 진료 잘 봐주셨고요, 주사 맞고 깁스 잘 해서 지금은 많이 회복하였습니다. 감사해요!"
"손가락을 과일칼에 베여 살이 떨어져 나갈것 같은 사고로 급하게 5년전 비슷한 사고로 언니가 치료 받았던 연세외과 이 병원을 소개받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상처 때문에 많이 긴장했는데 의사선생님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