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더니 다래끼가 양쪽 눈에 나있어서 깜짝놀라서 방문했어요. 다래끼는 정말 어릴때 한두번 걸려봤지 성인이 되서는 처음이었어요. 근데 어릴때는 안과가 동네에 없어서 시내에 있는 안과로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다짜고짜 눈에 다래끼를 손으로 짜시더라구요. 너무 아팠던 기억이 있어 요즘도 그렇게 치료하면 어쩌나 걱정되었는데 다행히 안약과 약물로 치료가 되어서 기술의 발전에 감사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인상이 참 좋으시고 침착하게 약물로 다래끼를 소독하셨고 복용할 약을 처방받고 집에 왔어요. 시설도 깨끗하고 접근성도 좋으네요.
조희팔24.05.05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