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차병원이지만, 내가 보고 싶은 진료과로 바로 선택못함. 진료의뢰서 전산으로 넘겨서 왔는데도, 확진이 아니고 소견이라 자기네가 먼저 비슷한 과로 보내고 1차병원서 진료봤던 ct 도 다시 찍고 "잘 모르겠다. Mri찍자" mri찍곤 또 자기전문이 아니라 모르겠다. (원래 니가 말하던 그 의심되던 과가 전문이니) 해당 과 교수님께 다시 넘겨서 외래 봐라... 이렇게 됨. 이 과정이 3차병원이다 보니 검사-외래에서 결과-검사 -외래에서 결과 하면서 암것도 진전없이 4주가 넘어감. 다시 해당과 외래 잡으려면 또 1주를 더 기다려야해서 더 진료가 빠른 서울로 전원함. 충대는 사람도 많고, 해당 과로 딱 지정되지도 않고, 교수 전문성이 의심되서 안갈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