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추워지는 날씨에 아침에 기상소리며 밖에 아저씨들 말 소리에 깨서는 다크써클만 더 진해지고는 그래도 오늘은 엄마 헛기침에도 깼지만 엄마가 8:42분에 출근하시고 TV는 보고 있다가 9시 땡 해서는 거실에서 걷고 있어요 한 결 나아지고는 있습니다 밖에 나가면 다크써클이며 콧물 기침에 추위땜에 덜덜 떠는데도 그래도 웃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얼른 더 나을려고도 해주세요ㅠㅜ 더 나아지고는 있으니까요
방문 인증 후기 (118)
- 내가 선택한 후기12月29日.일.👨🏃👧🚶🧍♀🪥24.10.3059번째 방문



자주 들리는 것도 아니고 한 달에 한 번이나 약 떨어질 때 들어가는 길에 약 떨어지게 되면 진료상 확인을 하러 가서 의사선생님께 확인해 드리러 가는데 별 이유없이 말씀 전해드리고 감사합니다 ???? 말씀 드리고 건강하게 지내고도 있는데도 매번 쭉 이렇게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쭉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12月29日.일.👨🏃👧🚶🧍♀🪥24.08.2010번째 방문
의사선생님도 그렇고 간호사선생님도 그러시고 친절하니까 뼈는 약한데도 선생님들 덕분에 얼른 낫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_ _)>
12月29日.일.👨🏃👧🚶🧍♀🪥24.08.135번째 방문
약도 일일이 재시간에 빠짐없이 꾸준히 잘도 먹고도 있고 걷는연습이랑 웃는연습이랑 나쁜생각도 없이 지내고 있어요 비소식에 발목이랑 머리가 좀 어지럽긴 하지만 좋은생각하고 있습니다 ????????
12月29日.일.👨🏃👧🚶🧍♀🪥24.08.052번째 방문
다리도 아직까지 욱신하긴 하는데 뼈 상태 나아지려고 걷기중인데요 선생님들 덕분에 나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2月29日.일.👨🏃👧🚶🧍♀🪥24.08.2212번째 방문
안아프게 해주세요ㅠ 푹 자고 일어나면 안아픈데 제가 몸부림도 안치고 잠만 자게 되면 더 아픈 거 같아서요ㅠ약도 빠짐없이 먹고 있습니다
12月29日.일.👨🏃👧🚶🧍♀🪥24.09.1231번째 방문꾸준하게 걷고 또 걷고 소화겸 식사도 하면서 배도 꺼질겸 TV도 보고 커피도 마시면서 소화겸 배도 꺼지면 꾸준하게 걷게 되고 근데 허벅지가 굵어서 빠졌다는 표시는 없는데 옛날처럼 너무 가만히 앉아만 있고 운동도 하나 안하고 있다 보니까 요즘엔 몸에 변화가 조금 생겼는지 제 스스로도 걷게 되고 물도 자주 마시게 되니까 제 마음도 가벼워 지는 듯 해서 뿌듯합니다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 __ ) >
12月29日.일.👨🏃👧🚶🧍♀🪥24.09.2342번째 방문너무 열심히 걸어도 허리가 땡기고 뒷목도 땡기고 한데 자다가도 아랫집 TV소리에도 깨니까 잘 자다가도 자동 스트레스 쌓이는 게 한 두시간이나 몇 분 지나서도 그런 그게 있는데 위치가 문제인지 곳곳에 다녀도 할아버지나 할머니분들 다 있으시니까 방법도 없는데도 뭐라 할 군번도 없겠지만은 자다가 깨면 물을 먼저 마시는 성격이긴 한데 레시피를 쓰던지 다리들어올리기나 ☆그리곤 해요 저도 화를 안내려고도 하는데 제 뜻데로 폭발나면 괜히 그랬나 그러거나 내가 왜그랬지 그러곤 해요;;
12月29日.일.👨🏃👧🚶🧍♀🪥24.10.0847번째 방문추운 날씨에도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밖에 어르신들 말씀소리에도 깨고 알람소리에도 깨는데도 그 때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웃고 꾸준히 걷는 편이라 가벼운 느낌도 드는데 식사 할 때 마다나 찜질도 하는데도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러는지 잠을 좀 오래 자서 그러는지 뼈가 땡겨서도 게으른 느낌하나 없이 열심히 운동하겠습니다 안아프게 해주시기만 해주세요 <( __ )> 꾸벅
12月29日.일.👨🏃👧🚶🧍♀🪥24.10.2458번째 방문최근에 보니 목이 거북목처럼 보이고 묵직하고 뒤로 젖히기도 힘들어서 내원햇는데 진단과 처방약 그리고 물리치료받고 아주 좋아졌습니다
설*철25.12.022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