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이 찌니까 펑퍼짐하고 편한 옷만 찾게 되더라구요.. 다이어트 실패해서 확실하게 뱃살 빼고 싶어서 복부지방흡입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수술 일주일차 근육통 온 듯한 정도의 아픔? 이었고 일상생활 못 하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붓기랑 멍이 아래로 내려와서 허벅지까지 내려왔어요 물 많이 먹으면 혈액순환 되면서 붓기 빠지는거 도움 된다고 해서 자주 먹었는데 단점이.. 화장실 갈 때마다 압박복을 벗어야 한다는거ㅜ 밖에 나갈 땐 원피스 입으면 안에 압박복 입은거 티 안나요ㅋㅋㅋ 2주차 2주차 되니까 멍은 보라색 - > 노랗게 변했고 식단 하면서 운동도 같이 시작함! 아랫배가 뭉친게 느껴졌는데 이게 바본이라 하더라구요 이게 당장 없어지는게 아니라서 꾸준히 사후관리 받으면서 스트레칭도 해주면서 관리할 예정! ☆ 좋은점 허리라인이 파져 있다는 점? 그리고 같은 바지 다른 핏이에요ㅋㅋㅋ 전에 입던 바지가 엄청 널널해져서 새로 바지 살 겸 딱 달라붙는 옷도 사려고 폭풍 쇼핑 중~ 이제 옷 입는 거에 제한이 없으니까 평소에 안 입었던 옷도 시도해 보려고요 왜 다들 복부지방흡입 하는지 알거 같아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