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체질자체가 털이좀 많은 편이라서 어렸을때부터 너무나 빠르게 털이 자라났습니다 초등학교때 이미 모든몸에 털이 다자랐고 심지어 나중에는 가슴에도 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안보이는 곳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하루만 면도를 인해도 털이 수북하게 자라서 너무나 귀찮게 느껴져서 면도기도 정말 여러가지로 바꿔보고 많은 방법을 써도 항상 신경쓰이고 불편했습니다 결국 내린 결론은 레이저 제모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동네에 피부전문 병원이 많지만 저는 타토아의원으로 방문했습니다 내부도 편안하고 깨끗하게 잘되어있고 직원분들과 원장 선생님 모두 정말 친절하십니다
수원남26.02.05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