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ès une longue période, j'avais envie de manger un seolleongtang chaud, alors je suis allé au Seoul Kkakdugi, mais il y avait encore beaucoup de m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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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설렁탕 뜨끈하게 한 뚝배기 먹고 나면
추위도 잊겠어요. 맛있게 드셨겠어요^^
김석주
Écrivain
녜 안그래도 추워서 들어갔어요 남의살이라서 그런지 먹고나온는데 추위가 싹 가셨네요^^
오둥씨
서울에서 근무했을때 자주 갔던
설렁탕집이 그립네요
매일 하루 두번 맛깔나게 겉절이
담그던 곳이었는데^^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