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그연말조차도 예약이 꽉 차서 작년도 못하고 이번년도 아직예약조차 안하고 무서워요 혼자무서워서 같은동네분없나요? 손잡고 같이검사받으러갈분없나요? 울지는않아요 씩씩하게는 잘가요 눈동자가 약간떨리는건 어쩔수없고요
가을이엄마사실 미리미리 하세요 하고 이야기 하긴 쉽지만 저도 항상 11월, 12월에나 하게 됩니다. 그래도 1년에 한 번씩 하시는건 대단한 것 같아요. 저는 2년에 한 번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