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Han만보를 채우기까지 작은 포기와 다짐이 반복되었을 텐데, 끝내 해냈다는 게 대단해요. 그 성취감이 하루를 더 특별하게 만들어줬을 거예요. 오늘의 땀방울이 내일의 미소로 바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