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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 demasiada agua caliente perjudicial para la piel?

¿Es demasiada agua caliente perjudicial para la piel?

¿Todos ustedes utilizan únicamente agua tibia cuando se lavan la cara o se duchan?

Dicen que lavarse la cara o el cuerpo con agua caliente no es bueno porque irrita la piel con el calor.

Por supuesto, es posible hacerlo con agua fría o tibia en verano, pero en pleno invierno como ahora, ni siquiera puedo hacerlo con agua tibia.

Entonces, siempre lo hago con agua fría en invierno...

¿El agua caliente es realmente tan mala para la p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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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ario 10
  • OK
    안좋긴 하죠. 두드러기 있는 피부는 뜨거운 물 샤워가 더 취약하기도 하고요. 뜨거운 물로 하신다면 마무리는 미온수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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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 피부 장벽 손상을 오게 해서 소양감 유발하게 하는 주요 원인이라고 해요. 전 탈모 예방 위해서라도 미온수로 샤워하고 있어요. 미지근하다 느낌 올 정도의 온도로 샤워해보세요
  • 쩡♡
    미지근한 물로 사용하네요.
    피부에 뜨거운 물이 좋진 않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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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일상
    너무 뜨거운 물로 하면
    오히려 피부가 더 건조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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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한데이지
    너무 더우면 유지를 녹여서 
    건조가 촉진 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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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맞아요, 겨울에는 찬물이나 미온수로 씻는 게 너무 힘들죠.
    피부에 열감이 심하게 가해지면 건조해지고 가려움이 생기기 쉬워서, 뜨거운 물을 오래 쓰는 건 피부 건강에는 그리 좋지 않다고 해요. 그래도 너무 추우면 미온수보다 살짝 따뜻한 물을 사용해도 괜찮고, 중요한 건 씻은 후 보습을 꼭 해주는 것이에요. 즉, 물 온도를 무조건 미온수로 고집하기보다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체감 온도도 편하게 조절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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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뜨거운 물은 피부의 천연 보습막을 녹여 건조증과 가려움을 유발하고, 혈관을 확장해 안면 홍조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온도 차로 인한 자극이 더 크죠.
    ​하지만 찬물 세안 역시 모공 속 노폐물을 씻어내기 어렵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온도는 체온보다 살짝 낮은 30~32°C(미지근한 느낌)입니다.
  • 밍밍이
    너무뜨거운것도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전그래서 적당히 미지근한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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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
    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고 건조함을 유발해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고 즉시 보습을 해주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 AA
    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 건강에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날씨가 추우니까 미온수로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