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ar la aplicación Cashdoc
Consulta de entrada a tienda de eventos del hospital
Encuentra un hospital
Evento hospitalario
Comunidad
Aplicación Cashdoc
Español
El hecho de que '머라고' fuera la forma estándar
Hoy me enteré por primera vez.
저도 처음 알았읍니다 국어 공부도 끝이 없네요
한글의 맞춤법은 한국인에게도 너무 어렵네요 매번 달라지고 변하니까 말이에요
머라고??? 가 표준어였다니... 이게 뭐라고.... 머라고..
머라고라고 쓰면 정말 사투리 같아요. 아직도 표준어인지 모르는 분들이 훨씬 많을 것 같아요
머라고 기억할께요 생각도 못했네요 ~~
2014년 9월에 올린 트윗인 걸 보니 딱 10년 전인데 왜 그동안 몰랐는지 신기하네요
ㅋㅋ꼭 틀린 맞춤법 같아요 두개 다 사용 가능하다니 ~ 메모해둬야겠어요
일상생활 속에서 늘 사용하는 말이지만 표준어와 맞춤법은 항상 어렵네요
머라고?뭐라고? 둘 다 써도 좋군요 그런데 머라고는 가끔씩 했는데 틀린말로 귀엽게 쓰긴 했거든요
저는 말은 머라고라고해도 틀린 말 같아서 꼭 뭐라고라고 썼었는데 조금 허탈하네요
와 그렇군요. 저도 처음 알았네요 앞으로는 저렇게 써도 되겠네요 머라고ㅎㅎ
그런데 습관이 무섭다고 여전히 글자로 쓸 때는 뭐라고라고 쓰게 되더라구요
오 그렇군요.. 이제 써도 되겠어요
근데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뭐라고라고 하는 게 더 편하고 좋네요
처음 알게 된 사실이네요 머라고도 표준어였네요
시대 변화와 환경에 맞춰서 매년 표준어가 갱신되던데 한번씩 찾아봐야겠어요
머라고? 뭐라고? 같은 말인거네요 같이 사용해줘야 겟어요
ㅎ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머라고 사투리인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