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엄마사촌동생이 고3아들과 중3 딸이 있는데 중3 딸래미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울고 갔어요. 딸은 어렸을 때 큰 사고 안치고 아들에 비해 편하지 않았냐고... 모든 것엔 총량의 법칙이 따른다고 위로 했어요. 아드님도 지금 속상하게 하면 나중엔 속썩이는 일 없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