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빼고 거울을 볼 때마다,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너무 헬슥하다고 말을 많이 들었어요. 살이 빠지니까 얼굴 뼈가 도드라져 보여서 인상이 쎄 보이고 자꾸 신경쓰여서 필러를 결심했어요. 마침 구월동에 필러 잘 하시는 원장님이 계신다고 해서 가보았고, 보시자마자 제 얼굴에 어떤 시술을 하면 좋을지 추천해주셔서 안심이 갔네요. 아프기도하고 무서웠지만 변화된 제 얼굴형 맘에 들어요. 부족한 부분은 몰딩 때 리터치도 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마음에 들어요. 지인들은 엄청 바뀐지는 모르는데 뭔가 예뻐졌대요! 자연스럽게 변화된게 제가 추구하던거였어요. 그 외에 피부 진료나 보톡스도 허니즈에서 무조건 해야겠어요! 원장님이 해주시니까 공장형이랑 달라요~
신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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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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