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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so have had experiences like that.
It reminds me of my childhood when I was full of affection.
그러게요 그때는 나이도 어릴 때고 모든 게 좋아보였던 시절이였던 거 같아요
옛날이 그리워지네요 옛 생각이 나네요
저도 열쇠잃어버려서 엄청혼났던 기억이 ㅎㅎ
저런 시절이 있었나 쉽네요 요즘애들은 모를수있는 얘기네요 정보감사합니다
지금은 아동학대나 아동유괴 소리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도어락은 편리하긴한데 늘 누가 밖에서 누르고 들어올까봐 무섭기는 해요
어릴 때 기억이라 미화가 있겠지만 저도 이런 추억이 있어요 지금 아이들은 상상할 수도 없겠죠😢
아 티비속에서나 볼수 있는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 왠지 서글퍼지네요
그때가 그립네요 밥도주고 티비도 함께 보고 서로 도와주면서 지내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