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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What should I do to avoid getting conjunctivitis?

 

After having conjunctivitis once, I've been constantly getting eye discharge. It's like waves, layer upon layer, forming under the corners of my eyes. It's also stuck to my eyelids, which is really frustrating.

 

[Question] What should I do to avoid getting conjunctivitis?

 

Afterwards, the ophthalmologist prescribed me an eyelid cleansing sheet called Blepharin, so I cleaned my eyes diligently.

 

[Question] What should I do to avoid getting conjunctivitis?

I was prescribed allergy medication, artificial tears, and eyelid cleansing sheets, and I diligently applied and wiped them, and they got better in a week. However, after stopping the medication and a month later, they were the same again.

 

I wash my hands diligently and don't touch my eyes often. But why do I keep getting conjunctivitis? Could it have something to do with my i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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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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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눈을 자주 안만지는게 아니라 아예 안만져야해요ㅜㅜ 손에 균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한두번 만져도 쉽게 결막염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알레르기성 비염은 없나요? 전 비염있으니 꼭 결막염 같이 따라서 자주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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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2
    결막염은 한번 생기면 잘 생기더라고요.
    눈을 만지는 습관을 줄여야 하고 청결이 제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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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눈만지는 습관이 진짜 안좋더라고요 손에는 세균이 많아서 눈을 만지게되면 아무래도 안좋으니까요
  • 율헌맘
    눈은 만지면 당연히 안돼고 최대한 깨끗하게 눈 관리하셔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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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치료를 받을 때는 금방 좋아졌다가, 
    약을 끊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재발하는 상황이 반복되어 
    정말 답답하고 속상하시겠어요. 
    손 씻기나 눈 안 만지기 같은 기본 수칙을 
    잘 지키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결막염이 자꾸 돌아오는 데에는 
    몇 가지 숨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안구건조증의 악순환
    건조증이 있으면 눈 표면의 눈물막이 깨지면서 
    외부 알레르기 물질이나 세균을 씻어내는 힘이 약해집니다.
    
    2) 눈꺼풀 염증(안검염)의 만성화
    눈꺼풀 세정 시트를 처방받으셨다는 건,
    속눈썹 뿌리 쪽 기름샘(마이봄샘)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곳에 기름 찌꺼기가 쌓이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는데, 
    치료를 멈추면 다시 기름이 차오르며 염증이 재발하게 됩니다.
    
    3) 알레르기 항원의 지속적인 노출
    집 안의 먼지, 집먼지진드기, 반려동물의 털, 꽃가루 등 
    원인 물질이 제거되지 않은 상태라면, 
    약 기운이 떨어지는 한 달 뒤쯤 다시 면역 체계가 반응을 시작하게 됩니다.
    
    면역력과 관련이 있나요?
    네, 결막염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결막염은 단순 감염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면역계가 외부 자극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
    1) 눈꺼풀 청소의 루틴화
    괜찮아진 뒤에도 세수할 때 따뜻한 수건으로 
    5분 정도 눈을 찜질하고, 가볍게 눈꺼풀 세정을 해보세요.
    마치 매일 양치를 하듯 눈꺼풀 위생을 습관화해 보시길요...
    2) 인공눈물 아끼지 않기
    증상이 없더라도 눈이 건조하다 싶으면 인공눈물을 넣어 주세요...
    3) 베개 커버 세탁
    눈과 가장 오래 닿는 곳이 베개입니다.
    주 1~2회 뜨거운 물로 베개 커버를 세탁해 주세요...
    4) 오메가-3 섭취
    오메가-3는 눈꺼풀 기름샘의 기름을 맑게 만들어 
    건조증과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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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영이
    손을자주 씻고 눈을 비비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해요.
    수건  청결하게  사용 하시고  눈에 먼지나 이물질 들어갔을때 깨끗한 물로 세척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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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결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손 위생과 렌즈 관리가 핵심이에요. 눈을 자주 만지지 않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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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저도 결막염 한 번 앓고 나면 한동안 눈이 예민해져서 눈꼽이 계속 생기고 불편하더라고요. 컨디션 떨어지거나 피곤하면 더 심해지는 느낌도 있었어요. 평소 눈 비비는 습관 줄이고, 충분히 쉬어주면서 눈 건조하지 않게 관리하니 조금씩 안정되는 것 같았습니다.
  • 은하수
    약을 쓸 때는 괜찮다가 끊으면 다시 증상이 나타나면 신경 쓰일거 같아요 
    눈꺼풀의 기름샘 기능이 약해져 노폐물이 쌓이는 안검염 증상일 수 있는데요 . 
    손 씻기만큼 중요한 것이 눈 주변의 청결을 유지하는 거에요
     면역력이 떨어지면 염증이 더 쉽게 재발할 수 있으니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로 몸의 기초 체력을 기르는 것이 좋겠어요.
  • 메론잉
    손을 잘 씻더라도 결막염은 다른 이유로도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공기 물건 접촉으로도 전염이 되거든요 그래서 조심하셔야 하고 
    꽃가루나 먼지, 반려동물 털로도 결막염이 생길 수 있어요 
    렌즈 오염, 장시간 착용으로도 염증 발생하고요 아무래도 면역력 떨어지면 더 재발하기 쉽다고 하네요 
    눈 휴식도 중요한데 화면 오래보거나 그러면 눈 점막이 약해져서 결막염 원인으로 될 수 있어요 
    휴식을 취해주시고 반복되면 안과 가서 치료 권장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