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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eems my digestion has weakened.

The age to chew stones and chew on iron has already passed, and now that I am at an age where I feel pain here and there, my digestion is weakening.

As I get older and have tried many foods and know what's delicious, I want to eat a lot, but I can't digest everything I eat.

If you can't handle a bloated stomach, I don't know what to do. As fat continues to accumulate, belly fat worsens, and unfortunately, I guess I have to reduce my eating.

Sometimes I get help from enzyme powder, but I can't take it every day...

Is there really no other way but to reduce eating? Please give me some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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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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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토
    저도 소화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확실히 예전과 달라진 점이랄까요. 
    그래서 일단 식단을 좀 바꿔봤어요. 식사량도 줄여봤고요.
    그랬더니 소화가 좀 편해요. 
  • 샤르데냐
    나이가 들면 우선 기초대사량이 줄고 활동량도 줄어서 식사량은 예전의 1/3정도로 줄어도 살이 빠질까말까입니다. 확실한 식이조절없이는 뱃살빼는건 어렵죠. 노년층으로 갈수록 ET의 몸이 되어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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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
    소화력은 나이랑 확실히. 연관관계가 있는거 같아여..
    먹ㅇ고 운동이 답이죠.나이들어서.제가 요즘 느낀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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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nes0117
    소화력이 갑자기 안좋아진게 아니라면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 같고
    천천히 오래 씹어 드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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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
    나이가 들수록 소화력도 떨어지더라구요
    저도 그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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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영도영
    저는 먹고나서 빠르게 걷고나면 더부룩한 배가 편안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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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옹양
    먹고 싶은 건 많은데 더부룩하다는 거 동의해요
    저는 효소는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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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찌
    나이들수록 소화가 잘 안되네요ㅜ
    저도 건강식으로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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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봄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더부룩하고 불편하네요.
    이제는 뷔페도 다녀오면 속이 안좋아요.
    저는 매실청을 마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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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저도 그래요. 이제는 튀김류처럼 기름에 좀만 
    튀겨지면 소화가 잘안되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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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정
    천천히 맛있고 영양가 많은 음식을 드세요.
    몸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게 소화에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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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림
    소화력이 약해졌다면 음식을 가볍게 먹는 게 도움이
     될 거 같애요